"믿을 수 없다" 장원영, 명품 브랜드 대표와 '화려한 도쿄 생파'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21)이 일본 도쿄에서 화려한 생파를 즐겼다.
17일 장원영은 자신의 SNS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믿을 수 없다. 우리 너무 귀엽다"라는 글과 더불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장원영은 일본 도쿄에 위치한 불가리 호텔에서 이정학 대표를 비롯한 불가리 코리아 관계자들과 오붓한 식사를 만끽하고 있다.
화이트와 블랙, 두 의상을 차례로 뽐낸 장원영은 세련된 스타일링과 밝은 미소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정학 대표는 장원영의 사진을 직접 찍어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장원영은 "불가리 CEO는 최고의 포토그래퍼"라며, 대표가 자신을 촬영하기 위해 허리를 숙이는 열정적인 모습을 공개했다. 이러한 모습은 두 사람의 친밀한 관계를 보여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음을 짐작하게 했다.
또한, 이정학 대표는 장원영에게 불가리 시계와 함께 짧은 편지를 선물했다. 편지에는 "불가리 패밀리가 되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는 내용과 함께 "매사에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 응원하며 앞으로도 불가리와 멋진 파트너십 기대한다. 동경에서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어 가시길. 파이팅"이라고 적혀 있었다.
장원영은 이에 대해 "진짜 갖고 싶었던 것", "최고의 선물 감사해요"라며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이탈리아 로만 주얼러 불가리는 지난 8월 아이브 장원영을 새로운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표하며 럭셔리 브랜드와의 협업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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