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불가리 대표와 럭셔리 생일파티…시계 선물에 보인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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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21)이 불가리 코리아 이정학 대표와 프라이빗한 식사 자리를 가졌다.
사진 속 장원영은 일본 도쿄 불가리 호텔에서 이 대표 등 불가리 코리아 관계자들과 식사를 즐기는 모습.
장원영은 또 "불가리 CEO(최고경영자)는 최고의 포토그래퍼"라며 이 대표가 사진 찍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날 이 대표는 장원영에게 짧은 편지와 함께 불가리 시계를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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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21)이 불가리 코리아 이정학 대표와 프라이빗한 식사 자리를 가졌다.
장원영은 지난 16일 SNS(소셜미디어)에 "믿을 수 없는 일이다. 우리 너무 귀엽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장원영은 일본 도쿄 불가리 호텔에서 이 대표 등 불가리 코리아 관계자들과 식사를 즐기는 모습.
장원영은 또 "불가리 CEO(최고경영자)는 최고의 포토그래퍼"라며 이 대표가 사진 찍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 대표는 장원영을 카메라에 잘 담기 위해 의자를 뒤로 빼면서까지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했다.
이날 이 대표는 장원영에게 짧은 편지와 함께 불가리 시계를 선물했다. 편지엔 "불가리 패밀리가 된 걸 환영하고 생일 축하한다"며 "매사 열심히 일하는 모습 응원하며 앞으로도 불가리와 멋진 파트너십 기대한다"고 적혀 있다.
이에 장원영은 "진짜 갖고 싶었던 거다. 최고의 선물 감사하다"고 했다.
지난달 불가리 앰배서더로 발탁된 장원영은 지난 16일 도쿄에서 열린 '불가리 칼레이도스: 색채, 문화, 그리고 장인정신' 전시에 참석했다. 그는 불가리 주얼리에 걸맞은 녹색 렌즈를 착용하고 등장, 고혹미를 뽐내 화제를 모았다.
김소영 기자 ks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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