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70년생 동갑' 김혜수와 친분 근황 "SNS로도 소통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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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가 라디오를 통해 배우 김혜수와의 친분을 전했다.
1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청취자와 소통하며 김혜수의 근황을 언급했다.
또한 한 청취자가 "친구라면 근황 좀 알려달라"고 요청하자, 박명수는 "연락처는 모르지만 SNS로 종종 소통한다"며 김혜수와의 친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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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박명수가 라디오를 통해 배우 김혜수와의 친분을 전했다.
1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청취자와 소통하며 김혜수의 근황을 언급했다. 이날 박명수는 "친하다고 꼭 전화번호가 있어야 하는 건 아니다. SNS로도 소통할 수 있다"고 말하며, "김혜수 씨와는 맞팔 상태라 가끔 메시지와 하트를 주고받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혜수 씨는 잘 지내신다. 내가 문제지 김혜수 씨는 늘 잘 지내신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한 청취자가 "친구라면 근황 좀 알려달라"고 요청하자, 박명수는 "연락처는 모르지만 SNS로 종종 소통한다"며 김혜수와의 친분을 강조했다. 두 사람은 1970년생 동갑내기로, 박명수는 김혜수와의 우정을 언급해왔다.
한편, 지난 1월 방송된 '라디오쇼'에서는 김혜수와 배우 정성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디즈니+ 오리지널 '트리거'를 함께 홍보하던 김혜수와 박명수는 동갑내기 인연을 강조하며 친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박명수는 "혜수야"라고 자연스럽게 부르며, "김혜수 씨가 친구 해주겠다고 하더라. 역시 좋은 분이다. 드디어 조혜련 빼고 여사친이 생겼다. 축하해 달라"고 밝혀 화제가 됐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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