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 차별 논란’ 시드니 스위니, 840억 받고 발리우드 진출? 역대 최고 출연료 [할리우드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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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스위니의 발리우드 진출 가능성이 제기됐다.
9월 16일(현지시간) 해외매체 데일리 메일은 시드니 스위니가 인도 영화 역사상 가장 비싼 출연료인 4,500만 파운드(한화 약 840억 원) 섭외 제안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시드니 스위니가 제안받은 역할은 인도 유명인과 사랑에 빠진 젊은 미국 스타.
신중히 검토 중인 시드니 스위니가 만약 출연을 결정한다면 2026년 초 뉴욕, 파리, 런던, 두바이 등에서 촬영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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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시드니 스위니의 발리우드 진출 가능성이 제기됐다.
9월 16일(현지시간) 해외매체 데일리 메일은 시드니 스위니가 인도 영화 역사상 가장 비싼 출연료인 4,500만 파운드(한화 약 840억 원) 섭외 제안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시드니 스위니가 제안받은 역할은 인도 유명인과 사랑에 빠진 젊은 미국 스타. 신중히 검토 중인 시드니 스위니가 만약 출연을 결정한다면 2026년 초 뉴욕, 파리, 런던, 두바이 등에서 촬영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 소식통은 "시드니는 출연 제안에 충격을 받았다. 4,500만 파운드는 엄청난 금액이다. 이 프로젝트는 흥미롭고, 그녀의 글로벌 인지도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드니 스위니는 최근 인종 차별 논란에 휩싸였다. 백인 우월주의를 연상케 한 미국 의류업체 '아메리칸 이글' 청바지 광고에 출연한 것. 또 공화당 지지자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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