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식당서 쫓기듯 도망.."뱃속에 거지가 들었나"
김노을 기자 2025. 9. 17.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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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강희가 식당에서 도망 나온 이유를 밝혔다.
최강희는 17일 개인 SNS에 "이상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강희가 한 식당에 들러 주문한 비빔밥과 밑반찬이 담겼다.
첫 번째 사진에는 꽉 찬 비빔밥이, 두 번째 사진에는 최강희가 싹 비운 빈그릇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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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배우 최강희가 식당에서 도망 나온 이유를 밝혔다.
최강희는 17일 개인 SNS에 "이상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강희가 한 식당에 들러 주문한 비빔밥과 밑반찬이 담겼다.

첫 번째 사진에는 꽉 찬 비빔밥이, 두 번째 사진에는 최강희가 싹 비운 빈그릇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최강희는 "아침 먹고 아직 배 안 꺼졌는데 나한테 점심 먹이고 싶어서 기왕 좋은 거 시키고 '이게 맞는 걸까, 여긴 담는 통도 없다는데' 오만 걱정을 하고"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뱃속에 거지가 들었나 보다. 남긴 음식 담을 용기 있냐고 물어봤는데 창피해서 도망 나옴"이라고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최강희는 최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에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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