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랑 김종민, 2세 준비 척척 “박수홍 부러워, 딸 원합니다” 솔직(우아기)[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종민이 딸바보를 부러워했다.
9월 16일 정규 첫 방송된 TV CHOSUN 예능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이하 우아기)'에는 게스트로 김종민이 출연했다.
이날 김종민은 "제가 막냇동생이 있는데 동생이 집에서 애를 낳았다. 저랑 누나는 병원에서 낳았는데 막내만 집에서 낳아서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제는 그게 더 편안했을 수도 있겠다 싶다"라며 '우아기'를 통해 달라진 인식을 이야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종민이 딸바보를 부러워했다.
9월 16일 정규 첫 방송된 TV CHOSUN 예능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이하 우아기)’에는 게스트로 김종민이 출연했다.
이날 김종민은 "제가 막냇동생이 있는데 동생이 집에서 애를 낳았다. 저랑 누나는 병원에서 낳았는데 막내만 집에서 낳아서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제는 그게 더 편안했을 수도 있겠다 싶다"라며 '우아기'를 통해 달라진 인식을 이야기했다.
그런가하면 김종민은 "딸 갖고 싶어요. 아들 갖고 싶어요"라는 물음에 "저는 개인적으로 딸입니다"라고 답했다. 그는 박수홍을 가리키면서 "계속 사진을 보고 있더라"라며 부러워했다. 이에 박수홍은 "내가 딸 아빠라 그런지 몰라도 애가 투정 부리다가도 딱 안기는 순간이 있는데. 난 그런 게 (녹는다)"라고 해 김종민의 부러움을 샀다.
사유리는 "남자애는 태어날 때부터 에너지가 너무 많다. 그래서 엄마가 힘들어하면 "괜찮아? 지켜줄게"라는 말을 한다. 든든하다. 아들은 이런 맛테 키우는 거 같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반지하 살던 이유진, 4천으로 방 4개 아파트→혼수 풀세팅 비결 父 이효정 도움 없었다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오빠 이제 빼박이야” 윤정수 띠동갑 아내=비키니도 아름다운 광저우 여신 원자현? 럽스타로
- 고소영, 낮술 마시다 노량진서 쫓겨나 “점심 때 4병 마셔”(바로 그 고소영)
- 6억 채무 김동성♥인민정 건설업 노동→이유 없이 잘렸다 “그렇다고 안 죽어”
- 심현섭 결혼 5개월만 위기 ♥정영림 몰래 신혼집 술판 발각 “언제 철들래” 경악 (사랑꾼)[결정
- 라미란, 무려 13㎏ 빼고 홀쭉해진 근황 “위고비 아냐” 어떻게 뺐길래? (짠한형)
- 무당 점사도 이겨낸 안정환 “역시 조축의 신” 4:0 대승 ‘반전’ (뭉찬4)[어제TV]
- 소금에 절여진 도요토미 히데요시 “내 죽음을 알리지 마라” (셀럽병사의 비밀)[어제TV]
- 4혼 박영규 “25살 연하 아내 얼굴 공개 후 외모 악플에 상처받아”(옥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