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랑 김종민, 2세 준비 척척 “박수홍 부러워, 딸 원합니다” 솔직(우아기)[결정적장면]

이슬기 2025. 9. 17.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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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이 딸바보를 부러워했다.

9월 16일 정규 첫 방송된 TV CHOSUN 예능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이하 우아기)'에는 게스트로 김종민이 출연했다.

이날 김종민은 "제가 막냇동생이 있는데 동생이 집에서 애를 낳았다. 저랑 누나는 병원에서 낳았는데 막내만 집에서 낳아서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제는 그게 더 편안했을 수도 있겠다 싶다"라며 '우아기'를 통해 달라진 인식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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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예능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
TV CHOSUN 예능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

[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종민이 딸바보를 부러워했다.

9월 16일 정규 첫 방송된 TV CHOSUN 예능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이하 우아기)’에는 게스트로 김종민이 출연했다.

이날 김종민은 "제가 막냇동생이 있는데 동생이 집에서 애를 낳았다. 저랑 누나는 병원에서 낳았는데 막내만 집에서 낳아서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제는 그게 더 편안했을 수도 있겠다 싶다"라며 '우아기'를 통해 달라진 인식을 이야기했다.

그런가하면 김종민은 "딸 갖고 싶어요. 아들 갖고 싶어요"라는 물음에 "저는 개인적으로 딸입니다"라고 답했다. 그는 박수홍을 가리키면서 "계속 사진을 보고 있더라"라며 부러워했다. 이에 박수홍은 "내가 딸 아빠라 그런지 몰라도 애가 투정 부리다가도 딱 안기는 순간이 있는데. 난 그런 게 (녹는다)"라고 해 김종민의 부러움을 샀다.

사유리는 "남자애는 태어날 때부터 에너지가 너무 많다. 그래서 엄마가 힘들어하면 "괜찮아? 지켜줄게"라는 말을 한다. 든든하다. 아들은 이런 맛테 키우는 거 같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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