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산업이 한자리에 모인 '2025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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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고양특례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서 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박채옥 한국철도공사 철도연구원장, 박경국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등 내빈이 각 부스를 돌아보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스마트 재난관리, 재난 대응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다'를 주제로 380개 기관·기업이 참여했다.
이번 박람회는 '스마트 재난관리, 재난 대응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다'를 주제로 380개 기관·기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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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고양특례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서 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박채옥 한국철도공사 철도연구원장, 박경국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등 내빈이 각 부스를 돌아보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스마트 재난관리, 재난 대응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다’를 주제로 380개 기관·기업이 참여했다.



17일 고양특례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서 참관객들이 안전 기기를 살펴보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스마트 재난관리, 재난 대응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다’를 주제로 380개 기관·기업이 참여했다.

17일 고양특례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서 참관객들이 VR을 통해 직접 안전기기를 체험해보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스마트 재난관리, 재난 대응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다’를 주제로 380개 기관·기업이 참여했다.

17일 고양특례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서 참관객이 경기도 부스에 마련된 경기기후위성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스마트 재난관리, 재난 대응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다’를 주제로 380개 기관·기업이 참여했다.

17일 고양특례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서 참관객들이 인천국제공항공사 부스에서 안전교육을 설명듣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스마트 재난관리, 재난 대응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다’를 주제로 380개 기관·기업이 참여했다.

17일 고양특례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서 참관객이 코레일 부스에서 기기를 직접 체험해보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스마트 재난관리, 재난 대응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다’를 주제로 380개 기관·기업이 참여했다.

17일 고양특례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서 참관객들이 스마트건설세미나를 청강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스마트 재난관리, 재난 대응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다’를 주제로 380개 기관·기업이 참여했다.
홍기웅 기자 woong_@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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