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안좌도 세계 첫 수상미술관 내년 3월 준공

조근영 2025. 9. 17.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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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자로 꼽히는 수화 김환기(1913~1974) 화백의 생가 인근에 들어설 세계 첫 수상미술관(플로팅뮤지엄)이 내년 3월 전남 신안군에 준공된다.

17일 신안군에 따르면 안좌면 읍동리 신촌저수지 13ha 면적의 4∼5m의 수면위에 건립 중인 플로팅뮤지엄은 지난 2019년 한국농어촌공사 신안지사와 업무협약을 거쳐 시작됐다.

플로팅 뮤지엄은 7개의 사각형 큐브형태이며 신안의 청정해역에서 생산되는 소금 결정체를 이미지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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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연합뉴스) 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자로 꼽히는 수화 김환기(1913~1974) 화백의 생가 인근에 들어설 세계 첫 수상미술관(플로팅뮤지엄)이 내년 3월 전남 신안군에 준공된다.

17일 신안군에 따르면 안좌면 읍동리 신촌저수지 13ha 면적의 4∼5m의 수면위에 건립 중인 플로팅뮤지엄은 지난 2019년 한국농어촌공사 신안지사와 업무협약을 거쳐 시작됐다.

플로팅 뮤지엄은 7개의 사각형 큐브형태이며 신안의 청정해역에서 생산되는 소금 결정체를 이미지화한 것이다. 사진은 모습 드러낸 수상미술관. 2025.9.17 [신안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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