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동해안 관광 발전 연구회’, 지방의정대상 정책연구 부문 우수상 수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상북도의회 의원 연구단체 '경북 동해안 관광발전 개선방안 연구회'가 법률저널 주최 '2025 지방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정책연구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시상식은 대한민국 시도의 회의장 협의회가 후원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우수 조례 제정과 정책연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의원과 연구단체에 수여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의회 의원 연구단체 ‘경북 동해안 관광발전 개선방안 연구회’가 2025 지방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정책연구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경북도의회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ned/20250917135952802idmh.jpg)
[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 경상북도의회 의원 연구단체 ‘경북 동해안 관광발전 개선방안 연구회’가 법률저널 주최 ‘2025 지방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정책연구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시상식은 대한민국 시도의 회의장 협의회가 후원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우수 조례 제정과 정책연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의원과 연구단체에 수여된다.
연규식 의원(국민의힘·포항)이 대표를 맡은 연구회는 포항·영덕·울진 등 동해안 관광벨트 발전 과제 해결과 동해선 개통에 따른 대응 방안 마련에 집중해 왔다.
관광지 인지도·방문객 만족도·홍보 방안 등에 대한 심층 연구용역을 수행하고, 그 성과로 지난 7월 ‘경상북도 지역연계 관광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실질적인 정책 성과를 끌어냈다.
연규식 대표 의원은 “대한민국의 공직·법조 전문 언론사에서 수여하는 상을 받아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동해안 관광 활성화를 넘어 지역 연계 관광 발전을 위해 도의회 차원에서 적극 대응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연구회는 연 의원을 비롯해 김재준·김희수·서석영·이동업·황재철 의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리버티케이와 협력해 관광정책 대안을 모색해 왔다.
앞으로는 ▲동해선 개통에 맞춘 연계 교통망 개선 ▲숙박·편의시설 확충 ▲지역 특산물·축제를 활용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 개발 ▲국내외 관광객을 겨냥한 디지털 마케팅 전략 ▲친환경 관광지 관리 체계 구축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62억 횡령’ 박수홍 친형 부부, 항소심 재개…“죽을 만큼 참혹”
- ‘할리우드의 별’ 레드퍼드 별세에 애도 물결…“스크린의 진정한 아이콘”
- 백종원의 ‘고투웍’ 사실상 폐점…무슨 일? [세모금]
- “스파이더맨 하늘 나는 모습 그려줘” 中 AI 업체에 디즈니 “캐릭터 도둑질”...소송 나선 3사
- 원더걸스 선예 ‘총격 피살’ 故 찰리 커크 추모 글 게재 후 삭제
- ‘우울증’ 여에스더, 근황 “52㎏까지 빠져”…홍혜걸 “귀신처럼 하고 다녀”
- 홍대서 폭행당한 대만 여성 ‘같이 하룻밤 보내자’ 거절하자 끔찍한 주먹질, 가해자 중국인으
- “굶기고 ‘마약’ 투여까지” 너무 끔찍…‘세금’까지 써가면서 원숭이에 못할 짓을 [지구,
- 할머니 밭일 따라갔다 “벌침 1000번 쏘였다”…남매 사망 비극 [차이나픽]
- “친구 모으면 60만원 준다” 파격 용돈벌이에 ‘우르르’ 난리더니…뜻밖의 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