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2026년 라이브 킹’ 선정 월클 존재감‥아미 만든 압도적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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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이 '2026년 무대를 압도할 라이브 킹은?' 팬 투표에서 압도적인 지지로 1위를 차지하며, 변함없는 '월드 클래스' 존재감을 입증했다.
이번 투표는 K팝 팬 커뮤니티 플랫폼 포도알(PODOAL) 앱을 통해 일주일간 진행됐다.
이번 1위 특전으로 방탄소년단은 포도알 앱 내 'ASEA 2026' 응원 배너에 7일간 노출되며, 스타일 전문 매거진 앳스타일(@style) 에도 특별 게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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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방탄소년단(BTS)이 ‘2026년 무대를 압도할 라이브 킹은?’ 팬 투표에서 압도적인 지지로 1위를 차지하며, 변함없는 ‘월드 클래스’ 존재감을 입증했다.
이번 투표는 K팝 팬 커뮤니티 플랫폼 포도알(PODOAL) 앱을 통해 일주일간 진행됐다. 총 30개 팀이 경쟁을 펼친 가운데, 방탄소년단은 23,057표를 획득해 2위 투모로우바이투게더(2,454표)를 비롯한 다른 그룹들을 큰 격차로 따돌렸다.
이어 ▲빅뱅(1,184표) ▲엔하이픈(1,133표) ▲보이넥스트도어(715표)가 뒤를 이어 TOP5를 완성했다. 특히 전체 투표자의 약 65%가 BTS에게 표를 던지며 ‘라이브 킹’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독보적 지지를 확인시켰다.
최근 방탄소년단은 2026년 3월 완전체 컴백 소식을 알리며 전 세계 아미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고 있다. 미국 현지에서 뮤직비디오 촬영이 진행 중이라는 소식과 함께 “선공개 싱글이 곧 나온다”는 추측이 퍼지면서, 3년 만에 돌아올 방탄소년단의 무대는 벌써부터 ‘세기의 컴백’으로 불리고 있다.
이번 1위 특전으로 방탄소년단은 포도알 앱 내 ‘ASEA 2026’ 응원 배너에 7일간 노출되며, 스타일 전문 매거진 앳스타일(@style) 에도 특별 게재된다. 팬들의 손으로 직접 쌓아 올린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현재 진행 중인 ‘ASEA 2026’ 10월 월간 투표에서 ‘이달의 그룹’과 ‘이달의 MVP’ 후보에도 이름을 올리고 있다. 특히 ‘이달의 그룹’ 부문에서는 치열한 접전이 이어지고 있어, 이번 성과가 앞으로 펼쳐질 본선 무대 경쟁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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