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정준호, 유튜브서 아이돌 그룹 ‘사자보이즈’ 완벽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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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현준과 정준호가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핫한 남자 아이돌 그룹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Saja Boys(사자보이즈)'에 도전장을 냈다.
둘이 합쳐 113세, 평균 나이 56.5세의 두 배우는 사자보이즈의 대표곡 '유어 아이돌(Your Idol)' 커버댄스에도 도전했다.
과연 신현준과 정준호가 연기한 '사자보이즈'는 어떤 모습일지, 또 그들의 '유어 아이돌' 커버댄스 도전 결과는 어떨지 모든 과정은 유튜브 채널 '빨아드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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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현준과 정준호가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핫한 남자 아이돌 그룹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Saja Boys(사자보이즈)’에 도전장을 냈다.
‘사자보이즈’의 귀여운 멤버 ‘베이비’로 변신한 신현준과 섹시가이 ‘애비’로 분한 정준호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또한 두 배우는 블링블링한 ‘사자보이즈’ 멤버들뿐 아니라, 악령 아이돌은 물론 여주인공 ‘루미’, 호랑이 ‘더피’까지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신현준과 정준호는 단순히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캐릭터 분장과 연기에 그치지 않았다. 둘이 합쳐 113세, 평균 나이 56.5세의 두 배우는 사자보이즈의 대표곡 ‘유어 아이돌(Your Idol)’ 커버댄스에도 도전했다.
‘유어 아이돌’ 댄스는 애니메이션 속 안무지만, 전문 댄서들조차 어려워할 만큼 고난도 동작이 많은 것으로 유명하다.
50대 중반의 두 배우에게는 불가능에 가까운 도전이었고 도중에 포기할 뻔한 위기도 수없이 많았다고 전해져 더욱 관심이 쏠린다.
과연 신현준과 정준호가 연기한 ‘사자보이즈’는 어떤 모습일지, 또 그들의 ‘유어 아이돌’ 커버댄스 도전 결과는 어떨지 모든 과정은 유튜브 채널 ‘빨아드림’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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