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천재 딸 지우, 든든한 누나미까지…박수홍도 깜짝 “어쩜 이래”(슈돌)

김명미 2025. 9. 17. 13: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장동민 딸 지우가 동생 시우 지키기 모드에 돌입한다.

장동민이 지우와 시우를 위해 역대급 스케일의 DM워터파크를 개장한 가운데, 장동민 딸 지우가 든든한 누나미를 보여줘 감탄을 자아낸다.

지우는 물이 쏟아지는 미끄럼틀 앞에서 겁먹은 시우에게 "괜찮아 할 수 있어"라고 다독이며 동생 시우의 미끄럼틀 도전을 돕는다.

이어 지우는 아빠 장동민의 물총 공격에 동생 시우 지키기 모드를 발동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공

[뉴스엔 김명미 기자]

장동민 딸 지우가 동생 시우 지키기 모드에 돌입한다.

9월 17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 590회는 ‘여름의 끝을 잡고’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맘 김윤지가 함께한다.

장동민이 지우와 시우를 위해 역대급 스케일의 DM워터파크를 개장한 가운데, 장동민 딸 지우가 든든한 누나미를 보여줘 감탄을 자아낸다. 지우는 물이 쏟아지는 미끄럼틀 앞에서 겁먹은 시우에게 “괜찮아 할 수 있어”라고 다독이며 동생 시우의 미끄럼틀 도전을 돕는다. 이 모습에 박수홍은 “어쩜 이렇게 동생을 잘 챙겨”라며 흐뭇한 삼촌 미소를 짓는다.

이어 지우는 아빠 장동민의 물총 공격에 동생 시우 지키기 모드를 발동한다. 지우는 본격 ‘수비 요정’으로 변신해 아빠의 물총 공격을 방어하는가 하면, 시우의 공격을 후방 지원하는 전략적인 움직임을 보여줘 눈을 휘둥그레지게 만든다.

누나 지우의 지원 속 시우는 자기 몸만 한 물총을 메고서 아빠 장동민에 과감하게 맞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고. 이에 안영미는 “둘이 같이 공격해야 돼”라며 지우, 시우 남매의 팀워크에 뜨거운 응원을 보낸다. 지우와 시우의 완벽한 합동 작전에 장동민은 두 손 두 발 다 든 채 항복 선언을 한다는 후문이다.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