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쏙 빠진 여에스더 근황,갑상선암+뇌동맥류+중증 천식인데 “우울증 약 부작용” 52kg 야윈 상태

이슬기 2025. 9. 17. 12: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여에스더가 우울증을 앓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채널 '여에스더의 에스더TV'에 '여에스더 최근 근황. 귀신처럼 하고 다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채널 ‘여에스더의 에스더TV’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정의학과 전문의 여에스더가 우울증을 앓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채널 ‘여에스더의 에스더TV’에 ‘여에스더 최근 근황. 귀신처럼 하고 다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PD는 “근데 박사님 오랜만에 봤더니 살이 너무 많이 빠진 것 같다”고 했다. 여에스더는 “52kg까지 빠졌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그는 "최근에 우울증 약을 하나 추가했는데, 부작용이 입맛이 없어지는 거다. 그래서 2kg 빠졌다. 안 좋은 점은 기운이 없다는 거고, 좋은 점은 옷들이 들어간다"라고 전했다.

또 남편 홍혜걸은 "아내가 갑상선암 수술도 받았고, 뇌동맥류와 중증 천식도 있다. 맨날 발작적으로 숨을 못 쉬어서 고생한다"며 "우울증 때문에 아무데도 안 나간다. 오늘도 촬영 때문에 옷을 입은 거다. 평소엔 그냥 잠옷 하나 입고 귀신처럼 누워만 있다"고 부연해 시선을 끌었다.

여에스더가 "예쁘다더니 귀신처럼 보이냐? 누워 있으면 와서 맨날 '우리 통통이 예쁘다'고 하지 않냐"고 이야기하자, 홍혜걸은 "그건 립서비스다. 맨날 하루 종일 침대에 누워 있고, 깨어 있으면 유튜브만 본다. 밥도 전부 배달시켜 먹는다. 내가 돈이 없나, 시간이 없나. 나도 좀 맛집 가고 싶다"고 전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