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 4, '지옥불 혼돈의 시즌' 24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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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서비스 중인 '디아블로 IV(Diablo IV)'의 차기 시즌이자 열 번째 시즌인 '지옥불 혼돈의 시즌(Season of Infernal Chaos)'을 오는 24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혼돈의 균열에서 새로 추가되는 혼돈의 괴물을 쓰러뜨리면 시즌 평판과 지옥불 왜곡(Infernal Warps)을 획득해 혼돈 특전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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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즌에서는 피의 군주였던 바르툭(Bartuc)이 혼돈의 군주로 돌아와 혼돈의 차원문을 소환하는 모습을 확인하게 된다.
이용자는 지옥불 군세 진행 중 불타는 에테르를 일정 개수 이상 획득하면 바르툭에게 도전할 수 있으며 저지하면 혼돈의 방어구(Chaos Armor)를 비롯한 최고 보상을 받는다.
시즌 평판을 올리면 빌드를 바꿔주는 직업별 혼돈 특전(Chaos Perks)도 해제할 수 있다. 새로운 고유 방어구 유형인 혼돈의 방어구는 기존 고유 아이템의 능력을 최고 수치로 다른 부위의 방어구에도 적용할 수 있어, 더욱 유연하고 다양한 빌드를 구성할 수 있다.
또한, 파상 공격 기반의 게임 종반 모드인 지옥불 군세가 혼돈의 공세(Chaos Waves)로 개편된다. 혼돈의 공세는 방랑자조차 한계까지 밀어붙이며, 타락한 의회(Fell Council)와 싸우는 동안에는 악마 한 마리가 의회의 대변인으로 지정돼 능력이 강화된다.
이와 함께 혼돈의 균열(Chaos Rifts) 차원문이 지옥물결과 악몽 던전에서 열리며, 봉인 시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혼돈의 균열에서 새로 추가되는 혼돈의 괴물을 쓰러뜨리면 시즌 평판과 지옥불 왜곡(Infernal Warps)을 획득해 혼돈 특전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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