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는 말한다] 가뭄에 미 프로골프투어 개최지 27년 만에 변경
KBS 2025. 9. 17. 12:30
내년 미국 프로골프투어 개막전의 개최 장소가 가뭄으로 인해 27년 만에 변경됩니다.
PGA 개막전은 1999년부터 매년 하와이 마우이섬에서 개최해 왔지만, 이 지역에 가뭄이 극심해지면서 현재 제한급수가 시행 중입니다.
주최 측은 물 부족으로 잔디 관리가 어려워 도저히 경기를 치를 수 없는 상황이라며, 다른 개최지를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특검 출석한 한학자 통일교 총재 “아파서 조사 미뤘다” [현장영상]
- “동맹국에 좋은 협력하던 미국 아닌 것 실감” 조현 외교장관 국회 답변 [이런뉴스]
- ‘케데헌’ 대기록 대체 어디까지? 3억 뷰 돌파, ‘오겜’과 격차 벌려 [지금뉴스]
- [영상] 머그샷 띄우고 “웰컴 트럼프”…‘국빈’ 영국식 환영법?
- 찰리 커크 암살 직후 용의자가 룸메이트에게 보낸 섬뜩한 메시지 [지금뉴스]
- ‘막말 논란’ 송언석, 8일 만에 입장…“유감…‘불귀의 객’ 근거 뭔가” [지금뉴스]
- “제발 사람답게…” 송언석 ‘유감’ 밝히자 정청래 반응 [지금뉴스]
- “1등급 한우가 만 원?”…가성비 외식 열풍에 우려도 [잇슈 머니]
- 35세도 어린이?…어린이보험 과열 경쟁 후폭풍 [잇슈 머니]
- 말차라떼 사랑하는 미국인들 요즘 걱정인 이유 [이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