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의 이름으로 나눔’…임영웅 팬클럽, 1000만원 기부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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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 팬클럽이 정규 2집 앨범 발매를 뜻깊게 기념했다.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7일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서울1구역'이 약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심현주 방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이번 기부를 통해 따뜻한 위로를 느끼길 바란다"며 "가수 임영웅님의 선한 영향력에 공감한 팬클럽 회원들이 마음을 모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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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임영웅 팬클럽이 정규 2집 앨범 발매를 뜻깊게 기념했다.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7일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서울1구역’이 약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서울시 내 어르신, 장애인, 저소득 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에 사용될 예정이다.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겠다는 취지다.
‘영웅시대 서울1구역’은 강서, 관악, 구로, 금천, 영등포 등 서울 주요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팬클럽이다.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하고 있으며, 임영웅의 선한 영향력에 공감해 꾸준히 기부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해 1월에는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며 ‘나눔리더스클럽’ 서울 32호로 가입한 바 있다.
심현주 방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이번 기부를 통해 따뜻한 위로를 느끼길 바란다”며 “가수 임영웅님의 선한 영향력에 공감한 팬클럽 회원들이 마음을 모았다”고 밝혔다.
서울 사랑의열매 신혜영 사무처장도 “의미 있는 날을 기념해 나눔으로 마음을 전해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단순한 응원을 넘어 이웃을 위한 따뜻한 실천으로 이어진 이번 기부는 사회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한다”고 했다.
임영웅 팬덤의 나눔 행보는 이번에도 선한 영향력의 진가를 보이며,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울림을 전하고 있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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