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런너' 주행 맵 '20th 가든 페스티벌'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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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믹스는 라온엔터테인먼트와 공동 서비스하는 인기 레이싱 게임 '테일즈런너'에 신규 맵 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신규 주행 맵 '20th 가든 페스티벌'은 앙리의 성을 모티브로 제작된 이번 맵은 최대 8인이 개인전과 팀전으로 즐길 수 있으며, 가장 먼저 결승선에 도착하면 승리한다.
프레스티지 등급 아이템인 '달빛의 여우 펫'을 획득할 수 있는 '달빛의 여우불' 캡슐 뽑기와 프레스티지 등급 악세사리 '은하수를 건너는 달토끼'가 새롭게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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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주행 맵 '20th 가든 페스티벌'은 앙리의 성을 모티브로 제작된 이번 맵은 최대 8인이 개인전과 팀전으로 즐길 수 있으며, 가장 먼저 결승선에 도착하면 승리한다.
신규 아이템도 추가됐다. 프레스티지 등급 아이템인 '달빛의 여우 펫'을 획득할 수 있는 '달빛의 여우불' 캡슐 뽑기와 프레스티지 등급 악세사리 '은하수를 건너는 달토끼'가 새롭게 공개됐다.
이와 함께 모든 이용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추석 이벤트 '만월의 소원록'이 진행된다. 이용자는 공원 내 NPC '달토끼'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게임 플레이와 정해진 임무를 완수하면 획득할 수 있는 '소원을 적은 쪽지'로 달에 소원을 보낼 수 있다.
참여도가 누적돼 달이 만월이 되면 참가자에게 보상이 지급되며, 개인 기여도에 따라 '소원성취' 칭호, '달빛의 여우불 상자' 등 다양한 아이템도 추가 획득한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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