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아들 데리고 떠난 ♥제이쓴 쫓아갔더니 새 인연 생겨 “드릴 게 없네요”

이슬기 2025. 9. 17.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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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가 자신을 향한 팬의 마음에 하트로 화답했다.

홍현희는 9월 16일 소셜미디어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유했다.

한편 홍현희는 2018년 인테리어 전문가 제이쓴과 결혼, 슬하 아들을 두고 있다.

이후 제이쓴은 "결국 따라옴"이라며 홍현희도 일본으로 온 모습을 공유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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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DB
제이쓴, 홍현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홍현희가 자신을 향한 팬의 마음에 하트로 화답했다.

홍현희는 9월 16일 소셜미디어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너무 잘 보고 있는 팬입니다. 단거리라 드릴 게 없네요. 다음엔 장거리에서 꼭 편히 오시길 바랍니다. 조심히 가세요"라는 대한항공 승무원의 작은 쪽지가 담겨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홍현희는 2018년 인테리어 전문가 제이쓴과 결혼, 슬하 아들을 두고 있다.

앞서 제이쓴은 "오늘 얼집 가기싫다고 하길래 제끼고 해외가자 feat.얼집가방)"이라며 충동적으로 일본으로 떠났다 밝혔다. 이후 제이쓴은 "결국 따라옴"이라며 홍현희도 일본으로 온 모습을 공유해 웃음을 더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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