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알버스 프로젝트 인프라 기증식 가져

이권영 기자 2025. 9. 17. 11: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교육청은 구글포에듀케이션, 한국레노버, 호서대학교와 함께 충남 도내 학교의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인프라 기증식을 홍성 홍북중학교(16일)와 아산 한들물빛초등학교(17일)를 대상으로 추진했다고 밝혔다.

기증식은 도내 알버스 프로젝트 운영 학교 중 '구글 레퍼런스 예비 학교'를 준비중인 2개 학교(홍북중, 한들물빛초)를 대상으로 추진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구글포에듀케이션·한국레노버·호서대와 함께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환경 조성
홍성군 홍북읍 홍북중학교에서 알버시 프로젝트 인프라 기증식이 진행되고 있다. 충남교육청 제공.

충남교육청은 구글포에듀케이션, 한국레노버, 호서대학교와 함께 충남 도내 학교의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인프라 기증식을 홍성 홍북중학교(16일)와 아산 한들물빛초등학교(17일)를 대상으로 추진했다고 밝혔다.

기증식은 도내 알버스 프로젝트 운영 학교 중 '구글 레퍼런스 예비 학교'를 준비중인 2개 학교(홍북중, 한들물빛초)를 대상으로 추진됐다.

이번 기증식은 △150대의 교육용 디바이스 지원 △구글포에듀케이션과 한국레노버가 함께 준비한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으며 알버스 프로젝트 학급 학생을 대상으로 다채롭게 운영됐다.

도교육청은 도내 22교, 68개 학급을 대상으로 '알버스(Albus)'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알버스 프로젝트는 구글의 다양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미래 시대에 맞는 맞춤형 교육 방법을 구안하고 적용해 보는 프로젝트이다.

이 사업은 구글포에듀케이션, 한국레노버, 호서대학교와 함께 추진하며, 수업 혁신, 학생 개인 맞춤형 성장 지원, 교사의 업무 경감 방안 마련,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역량 강화 등의 효과성을 측정하여 일반화 방안을 마련할 목적으로 운영중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충남교육청은 도내 모든 학교의 디지털 역량을 키워주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학생이 주도적으로 배우고 도전하는 기회를 확대해 충남미래교육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충남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