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기다렸거든요" 지진희 특별출연, 톱스타 원반 '시선 강탈'

마아라 기자 2025. 9. 17.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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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진희가 '금쪽같은 내 스타'에 특별 출연해 강렬한 존재감을 선사했다.

지진희는 지난 15일과 16일 방송된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9화, 10화에 특별 출연했다.

누리꾼들은 "내가 다 설렜다" "이런 특별출연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금쪽같은 내 스타'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이 된 후 펼쳐지는 눈물 콧물 휘날리는 세월 순삭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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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배우 지진희의 특별 출연 장면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사진=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배우 지진희가 '금쪽같은 내 스타'에 특별 출연해 강렬한 존재감을 선사했다.

지진희는 지난 15일과 16일 방송된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9화, 10화에 특별 출연했다.

극 중 지진희는 톱스타 '원반' 역을 맡아 임세라(엄정화 분)와 재회했다. 그는 "많이 기다렸거든요"라는 대사와 오랜 시간 쌓아온 감정을 드러내는 눈빛으로 임세라의 마음을 흔들었다.

지진희의 연기는 특유의 중후함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짧은 등장임에도 극적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는 평이 나오고 있다.

원반의 등장으로 임세라와 독고철(송승헌 분)은 서로를 더욱 의식하게 되면서 삼각관계의 긴장감이 한층 고조됐다.

누리꾼들은 "내가 다 설렜다" "이런 특별출연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금쪽같은 내 스타'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이 된 후 펼쳐지는 눈물 콧물 휘날리는 세월 순삭 로맨틱 코미디다. 1%대 시청률로 시작해 3.9%까지 오르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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