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 11%대 급등…증권가 "3분기 흑자전환 전망"[핫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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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066970) 주가가 11% 급등하고 있다.
조현렬 삼성증권(016360)연구원은 "미국 전기차 보조금 폐지로 인해 올해 4분기부터 수요 급락이 예상되는데 경쟁 업체와 달리 엘앤에프는 미국 시장 노출이 거의 없는 점이 긍정적"이라며 "업종 내 펀더멘털 회복세가 경쟁사보다 뚜렷하다"고 했다.
이어 "전분기 재고평가손실 소멸 및 판매량 추가 성장으로 2년 만에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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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문혜원 기자 = 엘앤에프(066970) 주가가 11% 급등하고 있다.
17일 오전 10시 44분 엘앤에프는 전일 대비 8000원(11.32%) 오른 7만 8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엘앤에프가 회복세에 접어들었단 평가가 나오고 있다.
조현렬 삼성증권(016360)연구원은 "미국 전기차 보조금 폐지로 인해 올해 4분기부터 수요 급락이 예상되는데 경쟁 업체와 달리 엘앤에프는 미국 시장 노출이 거의 없는 점이 긍정적"이라며 "업종 내 펀더멘털 회복세가 경쟁사보다 뚜렷하다"고 했다.
이어 "전분기 재고평가손실 소멸 및 판매량 추가 성장으로 2년 만에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김철중 미래에셋증권(006800) 연구원도 "기다리던 영업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며 "올해 3분기 매출액 6540억 원, 영업이익 90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다.
doo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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