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코닉테라퓨틱스, 상장 후 첫 무상증자 결정에 주가 20% '쑥'[Why 바이오]
이정민 기자 2025. 9. 17. 10: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온코닉테라퓨틱스(476060)가 상장 이후 첫 무상증자 소식에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온코닉테라퓨틱스 주가는 이날 오전 10시 51분 기준 전일대비 22.10% 오른 4만 5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온코닉테라퓨틱스는 보통주 1주 당 3주를 지급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이번 결정은 온코닉테라퓨틱스 상장 이후 첫 무상증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보통주 1주당 3주 지급
"주주가치 제고 목적"
"주주가치 제고 목적"

[서울경제]
온코닉테라퓨틱스(476060)가 상장 이후 첫 무상증자 소식에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온코닉테라퓨틱스 주가는 이날 오전 10시 51분 기준 전일대비 22.10% 오른 4만 5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온코닉테라퓨틱스가 무상증자를 공시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온코닉테라퓨틱스는 보통주 1주 당 3주를 지급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다음 달 13일이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11월 3일이다.
이번 결정은 온코닉테라퓨틱스 상장 이후 첫 무상증자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무상증자 목적은 통상적인 주주가치 제고"라며 "유통 주식 수를 늘려 시장 주목도를 높이기 위해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정민 기자 mindmin@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44세' 장나라, 수영복 입은 모습 이례적 공개…늙지 않는 마법의 미모 [N샷]
- 수지, 감출 수 없는 명품 각선미 '시선 강탈'…가을 분위기 물씬 스타일링 '눈길'
- 남친이 준 '초콜릿' 먹었을 뿐인데…일어나 휴대폰 보니 '1500만원 사라졌다'
- 55세 김혜수, 밀착 원피스로 뽐낸 글래머 몸매…독보적 아우라
- '이효리 선생님이 10초간 만져주심'…요가원 수강생들 생생 후기 엿보니
- 상의 벗고 떼로 달리던 '러닝 크루'…결국 서울시에 '제재 현수막' 걸렸다
- 오나미, 2년 만에 SNS 시작…몰라보게 예뻐진 미모 '눈에 띄네'
- '20대 4명 중 1명은 '무성생활''…'전자 아편' 경고 나온 미국
- '미국여행 안 가고 만다'…한국인 체포하더니 '17조' 날리게 생겼다
- '돌싱이요? 사실혼인데요'…결혼 않고도 '맘껏' 아이낳아 기르는 사회, 가능할까? [이슈, 풀어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