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윤도건, 로그스튜디오 전속계약…이재욱 한솥밥
장아름 기자 2025. 9. 17. 10:47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신예 윤도건이 로그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7일 로그스튜디오는 "탄탄한 연기력과 훈훈한 비주얼을 겸비한 배우 윤도건과 전속계약을 맺었다"며 "앞으로 다양한 작품을 통해 폭넓은 스펙트럼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윤도건은 웹드라마 '하이스쿨 다이어리'와 '뮤드'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9년 영화 '어쩌다, 결혼'을 통해 스크린에 데뷔하며 필모그래피를 한층 더 확장해 나갔다.
또한 윤도건은 KBS Joy '연애의 참견'으로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기도 했다. 이뿐만 아니라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스물다섯 스물하나' 그리고 티빙 오리지널 '러닝메이트'까지 여러 작품을 통해 장르를 넘나드는 캐릭터 소화력을 입증했다.
윤도건은 로그스튜디오와 손을 잡고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그간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며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보여준 만큼, 앞으로 이어갈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한편 윤도건이 전속계약을 맺은 로그스튜디오에는 이재욱과 채단비가 소속돼 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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