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영, 흡혈귀 됐다 ‘흡혈과외 선생이 입주했습니다’ 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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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 주연의 숏드라마 '흡혈과외 선생이 입주했습니다'이 첫 공개됐다.
'흡혈과외 선생이 입주했습니다'는 평범한 과외 선생이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흡혈귀가 되어 복수를 감행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주연을 맡은 강지영은 이번 작품에서 평범한 과외 선생에서 흡혈귀로 변모하는 복잡한 캐릭터를 섬세하게 표현해 극의 중심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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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강지영 주연의 숏드라마 '흡혈과외 선생이 입주했습니다'이 첫 공개됐다.
'흡혈과외 선생이 입주했습니다'는 평범한 과외 선생이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흡혈귀가 되어 복수를 감행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현대적 배경과 판타지적 설정을 자연스럽게 결합해 강렬한 긴장감과 몰입감을 선사한다.
주연을 맡은 강지영은 이번 작품에서 평범한 과외 선생에서 흡혈귀로 변모하는 복잡한 캐릭터를 섬세하게 표현해 극의 중심을 이끈다. 함께 호흡을 맞춘 라이징 스타 김선빈은 이번 작품을 통해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 공정환은 특유의 존재감으로 극의 긴장감을 높인다.
스튜디오와우 관계자는 "흡혈귀라는 판타지 소재를 K-드라마 특유의 감성과 숏드라마의 속도감 있는 전개로 제작했다"며 "강지영, 김선빈, 공정환 세 배우의 탄탄한 연기 호흡이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흡혈과외 선생이 입주했습니다'는 리디가 운영하는 숏드라마 플랫폼 ‘칸타(Kanta)’를 통해 일본에서 9월 12일부터 독점 공개됐으며 일본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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