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자매 장윤주 "언니와 뺨 때리며 싸워…3대 맞고 오열"

신지아 인턴 기자 2025. 9. 17.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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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자매끼리 뺨을 때리며 싸우는 건 기본이라고 털어놨다.

그는 지난 16일 유튜브 예능 프로그램 '살롱드립2'에 출연해 언니와 서로 뺨을 때린 일화를 소개했다.

그는 "자매끼리 되게 사소한 옷 문제로 싸운다"라며 "언니가 예쁘게 다려둔 옷을 입고 나가다 걸려서 서로 뺨을 때렸다"고 덧붙였다.

장윤주는 "언니한테 뺨 3대를 맞고 결국 울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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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지난 16일 유튜브 예능 프로그램 '살롱드립2'에 출연해 세 자매 관련 일화를 얘기했다. (사진='살롱드립2' 캡처) 2025.09.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자매끼리 뺨을 때리며 싸우는 건 기본이라고 털어놨다.

그는 지난 16일 유튜브 예능 프로그램 '살롱드립2'에 출연해 언니와 서로 뺨을 때린 일화를 소개했다.

앞서 함께 출연한 주현영은 "언니가 제 방 문고리를 망치로 부셔서 한동안 사생활 없이 살았었다"며 "이 얘기를 어디 가서 하지 말라고 하더라"라고 했다.

장윤주는 "나도 세 자매다. 뺨 때리는 건 기본"이라고 말했다.

그는 "자매끼리 되게 사소한 옷 문제로 싸운다"라며 "언니가 예쁘게 다려둔 옷을 입고 나가다 걸려서 서로 뺨을 때렸다"고 덧붙였다.

장윤주는 "언니한테 뺨 3대를 맞고 결국 울었다"라고 했다.

그는 "우린 결혼하고 이제서야 단합이 된 것"이라며 "집 앞에서 사람이 많지 않았지만 뺨 맞은 건 정말…"이라고 말했다.

이에 주현영은 "나는 언니 옷을 허락 없이 입고 나가면 어떤 신체적·정신적 피해도 감수하겠단 각서까지 썼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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