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박정민, 15살 연하와 내년 결혼하나 “괜찮은 인연 들어와” (매직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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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정민이 내년 결혼 가능성이 점쳐졌다.
최근 '치과의사 매직박'에는 '배우 박정민과 영화 얼굴 개봉 기념 관상 봄ㅋㅋㅋㅋ'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박정민의 얼굴을 본 관상가는 "결혼할 때 '연하와 결혼하지 맙시다' 이런다. 나려면 아예 10살, 15살 이렇게 나버려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박정민은 영화 '얼굴'을 통해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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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박정민이 내년 결혼 가능성이 점쳐졌다.
최근 '치과의사 매직박'에는 '배우 박정민과 영화 얼굴 개봉 기념 관상 봄ㅋㅋㅋㅋ'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박정민의 얼굴을 본 관상가는 "결혼할 때 '연하와 결혼하지 맙시다' 이런다. 나려면 아예 10살, 15살 이렇게 나버려야 한다"고 전했다. 매직박은 "어차피 괜찮다. 지금 18살 차이인가 만나지 않냐"며 농담했고, 박정민은 "20살. 아 20살은 안 된다"며 유쾌하게 받아쳤다.
관상가는 "내년에 결혼운이 들어온다. 근데 올해 만나는 여자가 아니다. 내년에 식을 올린다는 건 아니고 내년에 만나는 사람과 결혼한다는 뜻이다. 내년에 괜찮은 인연이 들어온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결혼하고 싶다"는 박정민은 "누굴까?"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한편 박정민은 영화 '얼굴'을 통해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지난 9월 11일 개봉한 '얼굴'은 앞을 못 보지만 전각 분야의 장인으로 거듭난 ‘임영규’와 살아가던 아들 ‘임동환’이 40년간 묻혀 있던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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