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화 와이스 패밀리, 대전 빵지순례…입장 대기 줄에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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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예수' 와이스 가족들이 대전 빵의 성지로 출격한다.
9월 18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와이스 가족들이 대전 빵지순례에 나선다.
디저트를 사랑하는 장모님을 위해 '대전'하면 바로 생각나는 명물 빵집 투어에 나선 와이스 패밀리.
전국 빵순·빵돌이들의 침샘을 자극할 와이스 패밀리의 베이커리 미식회는 9월 18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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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예수’ 와이스 가족들이 대전 빵의 성지로 출격한다.

9월 18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와이스 가족들이 대전 빵지순례에 나선다.
디저트를 사랑하는 장모님을 위해 ‘대전’하면 바로 생각나는 명물 빵집 투어에 나선 와이스 패밀리. 하지만 목적지에 도착하자 장인·장모님은 ‘여기가 빵집이 맞냐’며 당황하고 만다. 옆 건물까지 늘어진 입장 대기 줄로 놀이공원을 방불케 하는 광경이 눈앞에 펼쳐졌기 때문. 평소 웨이팅만으로도 뉴스에 나올 정도라는 대전 대표 빵집의 실황은 과연 어느 정도였을지.
한편, 가족들은 오래 기다린 만큼 빵 싹쓸이 쇼핑에 나서고. 쟁반 가득 구입 후 현장에서 바로 맛보는 미식회까지 돌입한다. 단맛으로 유명한 디저트 강국 출신인 만큼 전에 없던 솔직함으로 빵 평론에 나섰다는 후문. 그 과정에서 가족들은 어마어마한 양의 빵들을 흡입, MC 김준현마저 “저렇게 먹고도 날씬할 수 있냐”라며 경악할 정도로 엄청난 먹빵을 보여줬다는데.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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