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감독 김연경’ 감독 된 김연경, 선수들 모은 카리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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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배구 레전드 김연경이 감독으로 돌아온다.
오는 9월 28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은 신인감독으로 돌아온 배구계의 전설 배구 황제 김연경의 구단 창설 프로젝트다.
한편 김연경 감독의 첫 창단팀 '필승 원더독스'는 1승도 버거운 언더독 선수들로 구성된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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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세계적인 배구 레전드 김연경이 감독으로 돌아온다.
오는 9월 28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은 신인감독으로 돌아온 배구계의 전설 배구 황제 김연경의 구단 창설 프로젝트다.
17일 공개된 티저 영상은 웃음과 감동, 승부의 짜릿함을 모두 담아내 유일무이한 스포츠 예능의 탄생을 직감케 한다. ‘필승 원더독스’ 팀의 주장 표승주는 선수들에게 “우리 진짜 해체당하면 안 돼”, “진짜 우리 다음도 없어”, “그런 생각으로 때려야 돼”라고 말하며 선수들의 의지를 다잡는다. 표승주의 말은 이번 도전으로 ‘언더’에서 ‘원더’로 올라서겠다는 선수들의 간절함과 절박함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가슴을 울린다.
한편 김연경 감독의 첫 창단팀 ‘필승 원더독스’는 1승도 버거운 언더독 선수들로 구성된 팀. 팀의 수장 김연경은 특유의 카리스마로 선수들을 하나로 모은다. “팀에 우리가 왜 들어왔는지 기억해. 잊지 말고”라는 김연경의 한마디는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며,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기 위한 마지막 무대를 펼칠 이들의 행보에 이목을 집중시킨다.
‘필승 원더독스’ 14인의 선수들은 모든 걸 걸고, 오직 승리를 향해 달려가는 이야기로 주말 밤에 또 다른 감동을 안길 예정이다. 공 하나에 모든 걸 바쳤던 ‘필승 원더독스’ 선수들의 반격이 예고되며 소름을 자아내는 가운데, 그들의 비상을 함께 할 감독 김연경과 팀 매니저 승관의 활약도 기대된다. 또한 배구 중계진으로 팬들 사이 케미 좋기로 유명한 이호근 캐스터와 이숙자 해설위원이 등장하며 믿고 보는 조합을 완성한 상황. 0년 차 ‘신인감독’ 김연경의 새로운 도전은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 많은 이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본방송이 더욱 궁금해진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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