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맥스, 아마존서 ‘레티날 샷 타이트닝 부스터’ 1위 달성

이번 성과는 글로벌 플랫폼과 SNS에서 축적된 신뢰와 입소문이 더해진 결과라는 것이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틱톡에서 #celimax 해시태그 누적 조회 수가 10억 회를 돌파하며 해외 소비자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고, 셀리맥스는 현재 50개국 이상에 수출되며 글로벌 K-뷰티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레티날 샷 타이트닝 부스터’는 셀리맥스가 선보인 탄력 케어 제품으로, 출시 1년 만에 180만 개 이상 판매되며 제품력을 입증했다. 셀리맥스에 따르면 순수 비타민 A 나노 레티날 0.1%, 2만 250개의 A-Shot®, 특허 성분 Matrixyl® 3000 저분자 펩타이드 3%를 고함량으로 담은 것이 특징이다. 총 8가지 인체 적용 시험을 통해 깊은 주름, 모공, 리프팅 개선 효과가 확인되었으며, 민감성 피부 대상 저자극 테스트도 완료했다.
셀리맥스 김민석 대표는 “글로벌 소비자들이 제품력으로 인정해 준 결과라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과장된 마케팅이 아닌 실제 효능으로 신뢰받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해외 시장에서의 성과뿐 아니라 국내 홈쇼핑 편성 등 내수 시장에서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국내외를 아우르는 다양한 유통 채널 확대와 신제품 출시를 통해 스테디셀러 라인업을 강화하고, 실효주의 철학을 바탕으로 소비자가 실제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글로벌 K-뷰티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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