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이채민, 명나라 사신도 푹 빠진 인성…"겸손하고 예의 있어"

장우영 2025. 9. 17. 09: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형묵이 '폭군의 셰프'로 만난 배우 이채민을 칭찬했다.

17일 김형묵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폭군의 셰프'를 촬영하던 어느 날, 잠시 대기 중에 연희군, 이헌, 이채민과 함꼐 찍어준 사진을 받았습니다. 기억이 납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형묵 SNS

[OSEN=장우영 기자] 배우 김형묵이 ‘폭군의 셰프’로 만난 배우 이채민을 칭찬했다.

17일 김형묵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폭군의 셰프’를 촬영하던 어느 날, 잠시 대기 중에 연희군, 이헌, 이채민과 함꼐 찍어준 사진을 받았습니다. 기억이 납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김형묵은 “덥디 덥던 그날 정말 말 못할 고생을 같이 하며 오직 시청자들에게 즐겁게 보시기만을 간절히 바라고 소원하며 서로 의지하며 힘내서 촬영했던 그날의 소중한 사진이 남아있구나”라며 ‘폭군의 셰프’를 촬영하던 당시를 떠올렸다.

특히 김형묵은 “큰 에너지와 연기에 대한 열정, 겸손하면서 예의 바르고, 같이 있으면 주위를 환하게 밝히며 즐겁게 웃음짓게 하던 매력. 동료를 위할 줄 알고 성격은 말할 것도 없이 좋으면서 다정다감하다가 연기가 시작되면 무섭게 집중하던 진짜 멋진 주인공.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채민이”라며 극 중 연희군 이헌 역으로 열연 중인 이채민을 칭찬했다.

그러면서도 김형묵은 “이번주 토요일 9부 중국 사신단과 대결, 그 대단원의 막이 내려집니다. 그리고 더 큰 환난이 기다리고 있으니 과연 어떻게 될까요? 끝까지 재밌을거라 확신합니다”라며 ‘폭군의 셰프’ 본방사수를 당부했다.

한편, 김형묵은 ‘폭군의 셰프’에서 명나라 사신 우곤 역으로 열연 중이다. 지난 8화에서는 조선과 명나라의 숙수들이 요리 경합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지며 긴장감을 더했고, 최고 시청률 15.4%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새로 썼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