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 60억에 방치된 남이섬, ‘겨울연가’로 대박…강우현 “내 월급 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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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연가' 촬영지로 한류 신드롬의 성지가 된 남이섬을 부활시킨 주역 강우현이 충격적인 '월급 100원' 발언과 함께 독특한 경영 철학을 공개한다.
서장훈은 "보통은 백만장자의 집을 찾아가지만, 오늘은 집이 아닌 나라로 간다"며 첫 회 주인공 강우현을 소개했다.
그런데 강우현은 남이섬의 성공 비결을 묻는 질문에 "내 월급은 100원이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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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첫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이하 ‘이웃집 백만장자’)는 서장훈과 새 얼굴 장예원이 진행을 맡아 정규 시리즈 문을 연다.
서장훈은 “보통은 백만장자의 집을 찾아가지만, 오늘은 집이 아닌 나라로 간다”며 첫 회 주인공 강우현을 소개했다.
강우현은 제주 황무지에 10년에 걸쳐 ‘3만평 공화국’을 세운 인물로, 사실상 거대한 가상국가형 테마파크를 만든 인물이다. 그는 이미 남이섬을 세계적 관광지로 탈바꿈시킨 주인공으로도 유명하다.

그런데 강우현은 남이섬의 성공 비결을 묻는 질문에 “내 월급은 100원이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1년이 지나고 은행에 가보니 1200원이 찍혀 있더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현장에서는 MC 서장훈의 반응도 화제를 모았다. 그는 “저는 굉장히 세속적이다. 인센티브 없으면 죽어도 안 된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또 “대충 계산해도 억대 이상일 것”이라며 강우현의 성과급에 대한 호기심을 드러내 ‘인친자(인센티브에 미친 자)’를 자처했다.
‘엄지척 은행’, ‘과천 랜드’ 등 국내 유명 CI를 디자인한 20세기 톱 디자이너이자 두 개의 ‘공화국’을 세운 강우현. 그가 받아낸 상상초월 인센티브는 얼마일까. 또 서장훈이 자타공인 ‘인친자’가 된 뜻밖의 이유는 무엇일까. 모든 이야기는 ‘이웃집 백만장자’ 첫 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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