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근 장착한 전지현도 산행 촬영에 체력 소진 “너무 힘들어”(북극성 메이킹)

박수인 2025. 9. 17.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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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이 '북극성' 촬영 중 힘듦을 호소했다.

영상 속 전지현(문주 역), 강동원(산호 역)은 뒤쫓아오는 이들을 따돌리기 위해 어둠 속 산행을 감행하는 장면을 촬영했다.

이들은 산으로 바쁘게 걸어가는 장면을 여러 번 촬영했고 결국 다리가 풀린 전지현은 휘청거리다 "다시 할게요"라고 말했다.

한편 전지현은 최근 진행된 '북극성' 제작발표회에서 탄탄한 복근을 드러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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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ney Plus Korea 디즈니 플러스 코리아’ 영상 캡처
‘Disney Plus Korea 디즈니 플러스 코리아’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전지현이 '북극성' 촬영 중 힘듦을 호소했다.

최근 채널 'Disney Plus Korea 디즈니 플러스 코리아'에는 '북극성' 1-3회 메이킹 비하인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전지현(문주 역), 강동원(산호 역)은 뒤쫓아오는 이들을 따돌리기 위해 어둠 속 산행을 감행하는 장면을 촬영했다.

이들은 산으로 바쁘게 걸어가는 장면을 여러 번 촬영했고 결국 다리가 풀린 전지현은 휘청거리다 "다시 할게요"라고 말했다. 산을 오르고 오르고 또 오르며 체력이 소진됐던 것. 기절한 듯한 행동을 하던 전지현은 "너무 힘들어"라고 토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전지현은 최근 진행된 '북극성' 제작발표회에서 탄탄한 복근을 드러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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