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심었어요"…홈앤쇼핑, '대학생 서포터즈' 식목 활동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홈앤쇼핑은 대학생 환경 서포터즈 '홈앤그리너' 5기가 지난 13일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식목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홈앤그리너는 홈앤쇼핑이 ESG 경영의 일환으로 후원하는 대학생 대상 환경 서포터즈 프로그램이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홈앤그리너는 단기 활동이 아닌 청년 세대가 환경을 주제로 지속 가능한 변화를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는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ESG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청년 프로그램을 후원하겠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홈앤쇼핑 환경 서포터즈 ‘홈앤그리너’, 나무심기 봉사.(사진=홈앤쇼핑 제공) 2025.09.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newsis/20250917093451127mtck.jpg)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홈앤쇼핑은 대학생 환경 서포터즈 ‘홈앤그리너’ 5기가 지난 13일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식목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홈앤그리너는 홈앤쇼핑이 ESG 경영의 일환으로 후원하는 대학생 대상 환경 서포터즈 프로그램이다. 환경재단과 함께 운영하며 미래 세대의 환경 인식 제고와 실천을 이끌고 있다.
이번 활동에는 24명의 서포터즈가 참여해 총 24그루의 나무를 식재했다. 예정된 총 70그루 중 나머지 묘목은 노을공원 측이 추가로 식재할 계획이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홈앤그리너는 단기 활동이 아닌 청년 세대가 환경을 주제로 지속 가능한 변화를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는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ESG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청년 프로그램을 후원하겠다"고 밝혔다.
환경재단 관계자 역시 “대학생들이 직접 꿀샘이 풍부한 나무 '밀원수'를 심고 벌 생태계 복원을 동참하는 체험과정은 단순한 봉사를 넘어 미래 세대의 환경 감수성을 키우는 중요한 경험”이라며, “청년들과 함께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kwo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남, '우익 논란' 日 배우 홍보했다 뭇매… 유튜브 영상· SNS 삭제
- 이선정, 가족도 몰랐던 혼인신고…"너무 섣불렀다, 후회해"
- 신봉선 "코 수술만 두 번…50살 넘으면 안면거상 할 것"
- 김가연, 600억 친정 재력 고백…"엄마 첩이라는 소문 싫었다"
- 추성훈, 방송 잠정 중단 왜?
- 유시민 "내가 이재명을 왜 싫어해?"…이하늘에게 전한 속마음
- 여에스더, 10년 넘게 챙겨준 가사 도우미에 강남집 플렉스
- 남보라, 반찬가게 사장 됐다 "만삭 몸으로 출근"
- 조보아 친동생, 연애 예능 출연…알고 보니 LG 직원
- 최병모, 자율신경실조증 투병…"악역이 몸과 마음 갉아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