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심었어요"…홈앤쇼핑, '대학생 서포터즈' 식목 활동

권혁진 기자 2025. 9. 17.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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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은 대학생 환경 서포터즈 '홈앤그리너' 5기가 지난 13일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식목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홈앤그리너는 홈앤쇼핑이 ESG 경영의 일환으로 후원하는 대학생 대상 환경 서포터즈 프로그램이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홈앤그리너는 단기 활동이 아닌 청년 세대가 환경을 주제로 지속 가능한 변화를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는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ESG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청년 프로그램을 후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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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경영 일환 대학생 프로그램
[서울=뉴시스]홈앤쇼핑 환경 서포터즈 ‘홈앤그리너’, 나무심기 봉사.(사진=홈앤쇼핑 제공) 2025.09.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홈앤쇼핑은 대학생 환경 서포터즈 ‘홈앤그리너’ 5기가 지난 13일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식목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홈앤그리너는 홈앤쇼핑이 ESG 경영의 일환으로 후원하는 대학생 대상 환경 서포터즈 프로그램이다. 환경재단과 함께 운영하며 미래 세대의 환경 인식 제고와 실천을 이끌고 있다.

이번 활동에는 24명의 서포터즈가 참여해 총 24그루의 나무를 식재했다. 예정된 총 70그루 중 나머지 묘목은 노을공원 측이 추가로 식재할 계획이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홈앤그리너는 단기 활동이 아닌 청년 세대가 환경을 주제로 지속 가능한 변화를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는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ESG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청년 프로그램을 후원하겠다"고 밝혔다.

환경재단 관계자 역시 “대학생들이 직접 꿀샘이 풍부한 나무 '밀원수'를 심고 벌 생태계 복원을 동참하는 체험과정은 단순한 봉사를 넘어 미래 세대의 환경 감수성을 키우는 중요한 경험”이라며, “청년들과 함께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k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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