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주, 반려견 파양 논란→조용히 올린 영상… "모성애 강해"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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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이국주가 반려견 바비의 근황을 팬들에게 전했다.
영상 초반 이국주는 "바비를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다"며 바비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어 이국주는 "바비는 이렇게 잘 있다"며 "'바비는 어떻게 했어요? 일본 가느라 버린 건 아니죠?', '바비는 잘 있나요?', '바비는 어디 있나요' 같은 댓글이 너무 많더라. 바비는 한국에 잘 있다. 나도 생각보다 모성애가 굉장히 강하고 책임감도 크기 때문에 바비 잘 지내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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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윤지 기자] 코미디언 이국주가 반려견 바비의 근황을 팬들에게 전했다.
채널 '이국주'에는 지난 15일 '소소하게 삼겹살이랑 더핫열라면 먹방에 테무깡. 자취방에 들고 갈 아이템 30만 원어치 쇼핑! 같이 뜯어봐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초반 이국주는 "바비를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다"며 바비의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반려견 바비가 방 안을 뛰어다니는 모습을 보여주며 "비가 와서 밖에 못 나가 굉장히 예민하다. 1층 내려오면서 밖에 나갈 줄 알았는데 안 가고 다시 들어오니까 바비가 당황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국주는 "바비는 이렇게 잘 있다"며 "'바비는 어떻게 했어요? 일본 가느라 버린 건 아니죠?', '바비는 잘 있나요?', '바비는 어디 있나요' 같은 댓글이 너무 많더라. 바비는 한국에 잘 있다. 나도 생각보다 모성애가 굉장히 강하고 책임감도 크기 때문에 바비 잘 지내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국주는 지난 4월 한국을 떠나 일본 도쿄의 9평 원룸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당시 "설렘 없이 산 지 오래돼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었다"며 "일이 들어오기만을 기다리지 말고 이렇게 쉬는 동안 뭔가 해보자는 생각으로 오게 된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
그는 "여기서 만큼은 신인 때처럼 나를 아끼며 처음처럼 고생해 보자는 마음이다. 실패하더라도 좋은 경험으로 남을 것 같다"며 "잘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일단 해보는 거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이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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