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진매트릭스, 자궁경부암 치료백신 후보물질 美 특허 등록… 상한가 도달
이병철 기자 2025. 9. 17.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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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자 진단 기술 기업 진매트릭스가 17일 장 초반 상한가에 도달했다.
자궁경부암 치료백신 후보물질의 미국 특허 등록 소식에 매수세가 쏠린 모습이다.
이날 오전 9시 7분 기준 진매트릭스는 전 거래일 대비 735원(29.94%) 오른 3190원으로 상한가를 기록했다.
진매트릭스는 특허 등록 이후 GMPV-12의 임상시험과 글로벌 제약사와의 공동 개발, 기술 이전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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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자 진단 기술 기업 진매트릭스가 17일 장 초반 상한가에 도달했다. 자궁경부암 치료백신 후보물질의 미국 특허 등록 소식에 매수세가 쏠린 모습이다.

이날 오전 9시 7분 기준 진매트릭스는 전 거래일 대비 735원(29.94%) 오른 3190원으로 상한가를 기록했다.
진매트릭스는 이날 정규장 시작 전 자궁경부암 치료백신 후보물질 ‘GMPV-12′가 미국 특허로 등록됐다고 밝혔다. 진매트릭스에 따르면 GMPV-12는 면역 세포인 T세포를 활성화해 암세포를 공격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진매트릭스는 특허 등록 이후 GMPV-12의 임상시험과 글로벌 제약사와의 공동 개발, 기술 이전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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