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언급 충격 비주얼"…안정환 경악한 181cm·45kg '멸치남' 등장 ('화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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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이지만 괜찮아'에 등장한 키 181cm, 몸무게 45kg의 '멸치남'이 충격적인 생활 습관과 체력 검증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화성인이지만 괜찮아'(이하 '화성인') 3회에서는 '멸치남'이 출연해 181cm의 큰 키에도 불구하고 체중이 45kg에 불과한 극단적 저체중 라이프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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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화성인이지만 괜찮아'에 등장한 키 181cm, 몸무게 45kg의 '멸치남'이 충격적인 생활 습관과 체력 검증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화성인이지만 괜찮아'(이하 '화성인') 3회에서는 '멸치남'이 출연해 181cm의 큰 키에도 불구하고 체중이 45kg에 불과한 극단적 저체중 라이프를 공개했다.
스튜디오에 등장한 그는 "평소 하루에 한 끼만 먹고, 나머지는 콜라로 배를 채운다"며 남다른 일상을 털어놨다. 실제로 공개된 영상에서는 아침부터 1.25L짜리 콜라를 마시며 식사를 대신하는 모습이 포착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원래 식욕이 없어 콜라로 배를 채우는 편"이라며 "간헐적 단식이 아니라 한 끼 먹으면 배가 불러서 잘 먹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극단적으로 마른 체형은 일상에도 불편을 안겼다. 멸치남은 "태풍이 불면 휘청거려 외출이 힘들다"며 "비 오는 날은 최대한 집 밖을 나가지 않는다"고 고백했다. 또 안경조차 무겁게 느껴져 자주 벗어야 한다고 말해 출연진을 경악하게 했다.

방송에서는 멸치남의 체력을 검증하는 시간도 이어졌다. 그는 "푸시업 최대 개수가 세 개"라고 밝히며 직접 도전에 나섰다. 온몸이 떨리는 가운데 간신히 세 개를 완수했고, 주변의 응원에 힘입어 네 개, 다섯 개까지 도전했지만 결국 탈진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 안쓰러움을 자아냈다. 제작진은 팔씨름 대결까지 준비했지만 손가락 대결조차 버거워하는 모습에 "선수 보호 차원에서 중단하자"는 말까지 나왔다.
멸치남은 그러나 컴플렉스보다는 오히려 자신감 있는 태도를 보였다. 그는 "학창 시절에는 놀림을 받기도 했지만 지금은 익숙해졌다"며 "나는 나대로 살자고 마음먹었다. 그래서 몸매가 드러나는 옷도 자신 있게 입는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은 멸치남의 특이한 신체 조건과 생활 습관을 유쾌하면서도 충격적으로 조명하며, 온라인에서는 "이 정도면 존재 자체가 데이터 오류 수준", "진짜 화성인 같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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