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최동석, 아나운서 본업 복귀… "해외 뉴스 전달" [RE:스타]

김해슬 2025. 9. 17. 09: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본업에 복귀한 근황을 알렸다.

최동석은 지난 11일 개인 계정을 통해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해외 뉴스를 생각날 때마다 간략하게 만들어 전달해 보겠다"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최동석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관세 정책에 대한 뉴스를 전달하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한 최동석은 2021년 프리랜서를 선언하며 각종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방송인으로서 활동을 이어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김해슬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본업에 복귀한 근황을 알렸다.

최동석은 지난 11일 개인 계정을 통해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해외 뉴스를 생각날 때마다 간략하게 만들어 전달해 보겠다"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최동석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관세 정책에 대한 뉴스를 전달하고 있는 모습이다. 진중한 모습으로 뉴스를 전한 그는 본업이었던 아나운서로서의 면모를 느끼게 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는 조금씩 더 가볍고 밝게 해보겠다"며 "부계정과 영상 채널에 올려보겠다"고 덧붙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스마트한 아나운서 시절을 보는 듯하다", "누워서 들어도 귀에 쏙쏙 들어오는 목소리다", "팬으로서 공구하는 모습보다 이런 모습이 꼭 맞는 옷을 입은 듯 보기에 편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지난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한 최동석은 2021년 프리랜서를 선언하며 각종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방송인으로서 활동을 이어왔다. 이후 2009년 4년간 열애를 이어온 KBS 아나운서 동기 박지윤과 부부의 결실을 맺었으나, 2023년 10월 파혼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이혼 과정에서 쌍방으로 상간 맞소송을 진행하는 등 진흙탕 싸움을 이어오며 대중의 큰 충격을 자아냈다. 현재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이 가지고 있으며, 그는 면접교섭권을 통해 2주마다 한 번씩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최근 주된 활동으로 공동구매 등을 진행해 오던 최동석은 뉴스 콘텐츠 제작이라는 새로운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반가움을 사고 있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최동석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