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50만 돌파 가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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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호 감독의 영화 '얼굴'이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얼굴'은 16일 전국 3만 7,129명을 동원했다.
지난 11일 개봉한 '얼굴'은 박스오피스 1위로 데뷔한 뒤 하루 만에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에 정상 자리를 내줬다.
첫 주말을 박스오피스 2위로 마무리한 '얼굴'은 2주 차 월요일(15일)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탈환하는 저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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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연상호 감독의 영화 '얼굴'이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얼굴'은 16일 전국 3만 7,129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39만 3,859명. 지난 11일 개봉한 '얼굴'은 박스오피스 1위로 데뷔한 뒤 하루 만에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에 정상 자리를 내줬다.
첫 주말을 박스오피스 2위로 마무리한 '얼굴'은 2주 차 월요일(15일)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탈환하는 저력을 보여줬다. 이후 이틀 연속 정상 자리를 지키며 힘을 내고 있다. 개봉 첫 주 손익분기점(30만 명)을 돌파한 '얼굴'은 이번 주말 50만 돌파에 도전한다.
'얼굴'은 앞을 못 보지만 전각 분야의 장인으로 거듭난 '임영규'(권해효)와 살아가던 아들 '임동환'(박정민)이 40년간 묻혀 있던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박정민, 권해효, 신현빈, 임성재, 한지현 등이 출연했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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