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비행기 사고 이어… 최시훈, 손가락 절단 위기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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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에일리의 남편이자 솔로지옥 출신 사업가 최시훈이 아찔한 사고를 당했다.
에일리는 불안한 상황 속에서도 기내 와이파이로 남편에게 연락을 시도했지만 불안정한 연결 탓에 30분간 연락을 하지 못하자 최시훈은 "제발"이라는 말을 반복하며 비행기 사고로 혹시나 아내를 잃을까 전전긍긍하는 불안한 심정을 드러냈다.
그 후 최시훈은 "비행기 사고 이후 분리불안이 생겼다"라며 에일리의 스케줄에 따라다니는 등 사랑꾼 남편의 면모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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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은하 기자] 가수 에일리의 남편이자 솔로지옥 출신 사업가 최시훈이 아찔한 사고를 당했다.
지난 15일 최시훈은 자신의 계정에 "절단될뻔"이라는 섬뜩한 짧은 문구와 함께 사진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의 엄지손가락은 병원 치료를 받은 후 반창고로 감겨 있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앞서 에일리 역시 해외 스케줄 도중 아찔한 경험을 겪은 바 있다. 그는 "남아공 일정을 마치고 귀국 중 홍콩으로 향하고 있던 비행기가 태풍으로 인해 하늘에서 다섯 바퀴를 돌았다. 결국 비행기는 대만 가오슝에 착륙하게 됐다"라며 당시의 극한 상황을 털어놓았다.
에일리는 불안한 상황 속에서도 기내 와이파이로 남편에게 연락을 시도했지만 불안정한 연결 탓에 30분간 연락을 하지 못하자 최시훈은 "제발"이라는 말을 반복하며 비행기 사고로 혹시나 아내를 잃을까 전전긍긍하는 불안한 심정을 드러냈다. 그 후 최시훈은 "비행기 사고 이후 분리불안이 생겼다"라며 에일리의 스케줄에 따라다니는 등 사랑꾼 남편의 면모를 보여줬다.
에일리는 비행기 사고 충격의 여파로 중이염에 시달리며 고생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한쪽 귀가 안 들리고 웃거나 움직이면 머리가 핑 돈다"라며 좋지 않은 몸 상태를 전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에일리는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에 출연한 최시훈과 지난 4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과 다양한 예능에 함께 출연하며 달달한 신혼 일상을 공유하는 등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최시훈,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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