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 측 "'트웰브' 회당 출연료 4억? 사실 아냐" [공식]

정예원 기자 2025. 9. 17.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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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형식 측이 출연료 이슈에 대해 입을 열었다.

소속사 레브엔터테인먼트는 17일 "최초 보도된 '닥터슬럼프'부터 이번 '트웰브'까지, 언론을 통해 노출된 박형식의 출연료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앞서 전날 디스패치는 KBS2 드라마 '트웰브' 주연 박형식의 출연료가 회당 4억 원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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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식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박형식 측이 출연료 이슈에 대해 입을 열었다.

소속사 레브엔터테인먼트는 17일 "최초 보도된 '닥터슬럼프'부터 이번 '트웰브'까지, 언론을 통해 노출된 박형식의 출연료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이어 "실제와 다르게 기정사실화 되고 있어 공식적인 입장을 전한다"며 "박형식은 맡는 작품마다 성실히 임하고 있다. 앞으로의 활동 또한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전날 디스패치는 KBS2 드라마 '트웰브' 주연 박형식의 출연료가 회당 4억 원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아울러 또 다른 주연 마동석은 회당 5억 원을 챙겼으며, 성동일, 서인국, 강미나, 예수정, 이주빈 등의 출연료는 그보다 훨씬 적다고 덧붙였다.

한편 '트웰브'는 인간을 수호하기 위해 인간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12천사들이 악의 무리에 맞서는 전투를 그린 액션 히어로물로, 지난 14일 종영했다. 첫 방송 당시 시청률 8.1%(닐슨코리아 기준)로 시작한 '트웰브'는 지속적인 하락세 속 최종회 2.4%로 막을 내렸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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