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6기 현숙♥영식, 결혼까지 논스톱..예비 시댁 "환영해요"[스타이슈]

김노을 기자 2025. 9. 17.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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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6기 현숙과 영식이 결혼을 암시했다.

특히 현숙은 영식의 SNS 계정을 태그하는 등 영식의 가족들과 만난 사실을 알리며 결혼이 임박했음을 우회적으로 내비쳤다.

해당 게시물에 영식은 "축하하고 환영한다. 퇴근은 이제 없다"고 댓글을 남겼고, 현숙은 하트 이모티콘으로 화답했다.

한편 ENA,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6기 출연자인 현숙과 영식은 방송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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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나는 솔로' 26기 영식, 현숙 /사진=영식 SNS
'나는 솔로' 26기 현숙과 영식이 결혼을 암시했다.

현숙은 최근 개인 SNS에 영어로 "달콤한 유전자는 어디에서 오는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려한 꽃다발을 품에 안은 현숙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26기 현숙 SNS
또한 '좋은 만남, 좋은 인연 축하하고 온 가족이 진심으로 환영해요. 영식 가족'이라는 문구가 담긴 카드도 포착됐다. 카드 옆에는 명품 브랜드 반 클리프 아펠 선물 상자도 놓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현숙은 영식의 SNS 계정을 태그하는 등 영식의 가족들과 만난 사실을 알리며 결혼이 임박했음을 우회적으로 내비쳤다.

해당 게시물에 영식은 "축하하고 환영한다. 퇴근은 이제 없다"고 댓글을 남겼고, 현숙은 하트 이모티콘으로 화답했다.

현숙의 친구로 추정되는 누리꾼 역시 "역시 그 따스함은 집안 내력이었다. 내 친구 축하한다"고 축하 댓글을 남겼다.

이에 현숙은 "너무 따스하다. 집안 내력이었다" "아버지와 똑 닮았다"며 영식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ENA,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6기 출연자인 현숙과 영식은 방송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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