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S26 울트라 이렇게 나온다" 케이스 렌더링 등장 [1일IT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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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차세대 플래그십(최고급) 스마트폰 '갤럭시 S26 울트라'의 케이스 예상 렌더링 이미지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17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중국 IT 팁스터(정보유출자) 아이빙저우는 최근 입수한 정보들을 토대로 만든 갤럭시 S26 울트라 케이스 예상 렌더링 이미지를 전날 자신의 웨이보, X 계정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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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차세대 플래그십(최고급) 스마트폰 ‘갤럭시 S26 울트라’의 케이스 예상 렌더링 이미지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17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중국 IT 팁스터(정보유출자) 아이빙저우는 최근 입수한 정보들을 토대로 만든 갤럭시 S26 울트라 케이스 예상 렌더링 이미지를 전날 자신의 웨이보, X 계정에 올렸다.
사진 속 갤럭시 S26 울트라는 기존 갤럭시 S25 울트라보다 모서리 부근을 더 둥글게 하면서 곡률이 높아진 것으로 추정된다. 얼핏 보면 갤럭시 S25 울트라보다는 갤럭시 S25 플러스에 가까워 보인다. 실제 삼성전자는 플러스 라인을 단종시키고 엣지가 이를 대체하면서 기존 플러스 디자인을 울트라 모델에 적용하려 할 가능성도 있는 상태다.
갤럭시 S26 울트라에는 스마트폰 두뇌 역할을 하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로 퀄컴 스냅드래곤 8 엘리트 5세대를 장착할 것이 확실시된다.

아울러 카메라도 전작보다 강화될 것으로 관측된다. 갤럭시 S26 울트라는 후면에 2억 화소 메인 카메라(조리개값 F1.4), 50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F1.9), 1200만 화소 망원 카메라(3배줌, F2.4), 5000만 화소 망원(5배줌, F2.9) 카메라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경우 2억 화소 메인 카메라와 5000만 화소 망원 카메라는 기존 대비 받아들이는 광량이 각각 47%, 38% 증가하게 된다. 또한 1200만 화소 망원 카메라 역시 화소수가 20% 높아져 더 선명한 사진 결과물을 뽑아낼 것으로 기대된다.
후면에는 갤럭시 S25 울트라에 없던 카메라 섬이 있다. 갤럭시 S26 울트라 두께는 7.9mm로, 전작 대비 0.3mm 얇아진 데다 카메라 조리개값을 개선하면서 카메라가 툭 튀어나온, 이른바 카툭튀가 심화되면서 이를 다소 완화하기 위해 카메라 섬을 적용했다는 것이 아이빙저우의 설명이다. 갤럭시 S25 시리즈에서 호불호가 갈렸던 이른바 올리브링도 제거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S펜을 지원하지 않는 갤럭시 Z 폴드 7과 달리 갤럭시 S26 울트라에서는 여전히 S펜을 쓸 수 있을 것이라는 예측이 힘을 얻고 있다.
solidkjy@fnnews.com 구자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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