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김채원, 어깨는 훌러덩·배꼽은 슬쩍…도넛 먹는 모습마저 섹시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도넛 먹는 모습이 이렇게 섹시할 수가…
르세라핌 김채원은 지난 14일 자신의 SNS 계정에 특별한 멘트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 김채원은 양 어깨가 훤히 드러난 노란색 오프숄더 티셔츠를 입고 소파에 앉아 도넛을 먹고 있다. 짧은 헤어스타일과 한 듯 안 한 듯 자연스러운 화장은 그녀의 청량하고 발랄한 분위기를 더했다.
김채원은 또 장난기 넘치는 표정부터 은근히 섹시한 포즈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다른 사진에서는 거울 앞에서 자세를 취하고 있는데, 티셔츠를 살짝 올려 배와 복근을 드러내 날씬한 허리선을 돋보이게 했다.


이번 게시물에는 별다른 글 대신 노란 하트, 풍선, 곰인형 이모티콘만 더해져 귀여움을 더했다. 일상의 소박한 순간을 담은 김채원을 본 팬들은 "도넛 볼살 채원이 너무 귀엽다", "소소한 모습이 더 사랑스럽다”,"좋아하는 핏!!"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1일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미국 방송사 NBC의 대표 예능 프로그램 ‘아메리카 갓 탤런트’(America’s Got Talent)에 출연해 현지 관객과 시청자들을 만났다.
사회자 테리 크루즈(Terry Crews)는 르세라핌을 ‘K-팝 슈퍼스타’, ‘글로벌 헤드라이너’로 소개했다.올 3월 발매한 미니 5집 타이틀곡 ‘HOT’의 서정적인 멜로디와 함께 르세라핌이 등장하자 장내 분위기는 순식간에 달아올랐다. 이들은 뜨거운 열기 속에 미니 2집 타이틀곡 ‘ANTIFRAGILE’(안티프래자일) 무대를 이어갔다.
르세라핌은 오는 18일 시애틀, 21일 라스베이거스, 24일 멕시코 시티에서 북미 투어를 계속한다. 첫 북미 투어부터 6개 도시의 티켓을 전석 매진시켜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이후 10월 신곡으로 돌아온다. 하이브 의장 방시혁이 프로듀싱에 참여한 미니 5집 이후 약 7개월 만의 컴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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