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쌤이 뱀파이어라니”… 카라 강지영, 일본 시청자 물어버렸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카라 강지영, 김선빈, 공정환이 주연을 맡은 판타지 복수극 숏드라마 '흡혈과외 선생이 입주했습니다, 吸血家庭教師'가 지난 12일 일본에서 첫 공개됐다.
강지영은 영화 '아이 킬 유', 드라마 '야식남녀', 일본 영화 '암살교실' 등 다양한 장르에서 연기력을 쌓아온 만큼, 이번 작품에서는 평범한 과외 선생에서 흡혈귀로 변하는 복잡한 캐릭터를 섬세하게 표현하며 극의 중심을 이끌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고퀄리티 숏드라마 전문 제작사 스튜디오와우(대표 박채린)가 제작한 이번 작품은 글로벌 숏드라마 플랫폼 칸타(Kanta)를 통해 독점 방영되며 현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작품은 평범한 과외 선생이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흡혈귀로 변모해 복수를 감행하는 과정을 그린다. 현대적 배경과 판타지적 설정이 자연스럽게 결합되어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몰입감을 선사한다. 강지영은 영화 ‘아이 킬 유’, 드라마 ‘야식남녀’, 일본 영화 ‘암살교실’ 등 다양한 장르에서 연기력을 쌓아온 만큼, 이번 작품에서는 평범한 과외 선생에서 흡혈귀로 변하는 복잡한 캐릭터를 섬세하게 표현하며 극의 중심을 이끌었다.
김선빈은 2022년 웹드라마 ‘뉴 연애플레이리스트’로 데뷔한 이후 ‘귀궁’, ‘옥씨부인전’, ‘드라마 스페셜 2022 - 프리즘’, ‘나쁜엄마’, ‘넘버스 : 빌딩 숲의 감시자들’, ‘남남’, ‘고려 거란 전쟁’ 등에 출연하며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았다. 이번 작품을 통해서는 한층 성숙한 연기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드러낸다.
공정환 역시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 ‘종이달’ 등에서 깊이 있는 연기로 주목받아온 배우로, 이번 작품에서 특유의 무게감을 발휘하며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스튜디오와우 관계자는 “흡혈귀라는 판타지 소재를 K-드라마 특유의 감성과 숏드라마 특유의 속도감 있는 전개로 풀어냈다”며 “강지영, 김선빈, 공정환 세 배우의 연기 호흡이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전할 것”이라고 전했다.
‘흡혈과외 선생이 입주했습니다, 吸血家庭教師’는 리디가 운영하는 숏드라마 플랫폼 ‘칸타(Kanta)’를 통해 일본에서 독점 공개되며, 일본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에일리 항공사고, 태풍에 ‘긴급상황’…“5바퀴 돌고, 바다 한가운데”
- 제시, 엉덩이 한바가지…얼굴보다 커 ‘엄청난 자부심’ [DA★]
- 53세 이본 놀라운 근황, 20여 년 만에 깜짝
- 돌봄 도우미男=전남편, “불쌍해서” 한집 불륜 저지른 아내 (영업비밀)[TV종합]
- ‘25년 만의 만남’ 이영애, 손석희에 “너나 잘하세요”
- 인순이 붕어빵 딸 공개…스탠퍼드→MS ‘엘리트 끝판왕’
- 보아 얼굴 폈네, 소속사 설립자의 여유 [DA★]
- 무속인 된 전처 근황에…박재현 “생각만 해도 더럽다” (X의 사생활)
- “또 사기당할까” 양치승, 15억 피해 후…“본인이 제일 불쌍” 울컥 (신빨토크쇼)
- 김민경, 먹다 깨달았다…“내가 상냥한 이유 이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