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10세 연하 아내와 2차 시험관 시술 "이식했다" ('돌싱포맨')

조윤선 2025. 9. 17. 07: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룰라 이상민이 2차 시험관 시술을 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상민은 손담비가 시험관 시술로 딸을 출산했다는 말을 듣고 관심을 보였다.

이상민은 "(촬영일 기준) 어제 2차 시험관 시술했다. 이식했다"고 밝혔고, 이지혜는 "너무 축하한다. 잘될 거다"라고 응원했다.

현재 2세 계획 중이라는 이상민은 지난 7월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1차 시험관 시술에 실패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안긴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룰라 이상민이 2차 시험관 시술을 했다고 밝혔다.

16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이지혜, 손담비, 김똘똘이 출연했다.

이날 김준호는 평소보다 부은 이상민의 얼굴을 보고 "저번 주 좋았는데 얼굴이 부었냐"고 물었다. 이에 탁재훈은 "맞았냐. 쌍따귀 맞은 거 같다"며 짓궂게 놀렸다.

이상민은 "자기 전에 뭘 많이 먹었다"고 해명했지만, 탁재훈은 "맞아서 엎드려서 운 거다. 울다가 잠들면 저렇게 붓는다"며 신혼을 질투하듯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이상민은 이지혜 남편이 화장실에 혼자 있는 걸 좋아한다는 말에 "나도 화장실이 편하긴 하다"며 공감했다.

탁재훈은 이를 놓치지 않고 "벌써 그러면 어떡하냐"고 몰아갔고, 김준호도 "(결혼한 지) 몇 개월이나 됐다고 화장실에 있냐"고 거들었다. 결국 이상민은 "내가 자주 일을 본다"며 발끈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상민은 손담비가 시험관 시술로 딸을 출산했다는 말을 듣고 관심을 보였다. 이에 임원희는 "상민이가 요즘 관심이 많다"고 말했다.

이상민은 "(촬영일 기준) 어제 2차 시험관 시술했다. 이식했다"고 밝혔고, 이지혜는 "너무 축하한다. 잘될 거다"라고 응원했다.

이상민은 지난 2004년 가수 겸 화가 이혜영과 결혼했으나 이듬해 이혼했다. 이후 20년 만인 지난 4월 10세 연하 여성과 혼인신고를 마치며 법적 부부가 됐다.

현재 2세 계획 중이라는 이상민은 지난 7월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1차 시험관 시술에 실패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안긴 바 있다.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