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발 자책골 유도' 토트넘, UCL 복귀전서 유효슈팅 1개 때리고 비야레알에 1-0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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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손흥민 없이 유럽클럽대항전에 나선 토트넘 홋스퍼가 행운의 자책골에 힘입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복귀전에서 첫 승을 신고했다.
지난 시즌 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을 차지하면서 2022-2023시즌 이후 3년 만에 UCL 무대에 복귀한 토트넘은 이날 총 9개의 슈팅을 시도(유효 슈팅 1개)한 끝에 상대 골키퍼 자책골로 행운의 승리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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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금윤호 기자) 10년 만에 손흥민 없이 유럽클럽대항전에 나선 토트넘 홋스퍼가 행운의 자책골에 힘입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복귀전에서 첫 승을 신고했다.
토트넘은 1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1차전 홈 경기에서 비야레알(스페인)을 1-0으로 꺾었다.
지난 시즌 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을 차지하면서 2022-2023시즌 이후 3년 만에 UCL 무대에 복귀한 토트넘은 이날 총 9개의 슈팅을 시도(유효 슈팅 1개)한 끝에 상대 골키퍼 자책골로 행운의 승리를 따냈다.


이날 토트넘은 히샬리송과 모하메드 쿠두스, 루카스 베리발, 사비 시몬스, 로드리고 벤탄쿠르, 파페 사르, 페드로 포로, 크리스티안 로메로, 미키 판 더 펜, 제드 스펜스, 골키퍼 굴리엘모 비카리오가 선발 출전했다.
원정팀 비야레알은 아요세 페레스, 조르지 미카우타제, 니콜라 페페, 산티 코메사냐, 파페 게예, 타존 뷰캐넌, 산티아고 모리뇨, 후안 포이스, 헤나투 베이가, 세르지 카르도나, 골키퍼 루이스 주니오르가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경기 시작과 함께 시몬스의 슈팅으로 포문을 연 토트넘은 전반 3분 만에 행운의 선제골을 얻어냈다. 오른쪽 측면에서 베리발이 올린 크로스를 몸을 날려 잡으려던 주니오르가 제대로 잡지 못하면서 그대로 골문 안으로 향했다.

예상치 못한 선제 실점을 허용한 비야레알은 전반 11분 페페의 슈팅에 이어 전반 25분 뷰캐넌이 동점골을 노렸지만 공은 골망을 흔들지 못했다.
후반에도 페페의 연이은 슛으로 토트넘의 골문을 두드린 비야레알은 후반 중반 이후 알폰소 페드라사와 일리야스 아흐마치, 토마스 파티, 다니 파레호 등을 교체 투입하며 공세를 이어갔다.
토트넘은 주앙 팔리냐, 데스티니 우도기, 브레넌 존슨, 콜로 무아니를 뛰게 하면서 기동력을 끌어올렸다.
이후 두 팀은 공격을 주고받으면서 상대 수비를 위협했지만 추가골은 나오지 않으면서 토트넘이 무실점 승리를 따냈다.
사진=EPA/연합뉴스, 토트넘 홋스퍼, 비야레알 구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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