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 ♥인교진과 함께한 22년 전 사진 공개…"지금이랑 똑같아"
한소희 기자 2025. 9. 17. 06:31
풋풋한 20대 시절 공개에 팬들 '추억 소환'
"상큼은 무리지만 시큼하게 40대 즐길 것" 유쾌한 다짐
소이현 인스타그램
소이현 인스타그램
"상큼은 무리지만 시큼하게 40대 즐길 것" 유쾌한 다짐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소이현이 22년 전 사진을 공개하며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소이현은 16일 자신의 SNS에 "응답하라 2003. 엄마집보물창고 헤헤헤 나 상큼했네….스무살스물한살….잡지모델도하고오~~~ㅋㅋ 이제 상큼은 무리지만 시큼하게라도~40대를 즐겨보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과거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이현은 20대 초반 특유의 풋풋함과 청순함을 뽐냈다. 현재와 크게 다르지 않은 미모지만 한층 앳된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인교진과 멀찍이 떨어져 웨딩드레스를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해 팬들을 설레게 했다.

그는 "그 시절 우리 인교진 씨와도… 참 오랜 지기다. 둘 다 시큼하게 즐겨보아요"라며 남편과의 오랜 인연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전했다.
팬들은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미모", "지금도 충분히 상큼하다", "추억에 젖게 만드는 사진"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소이현은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예능·드라마를 오가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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