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18일 대규모 파업…정부 긴축 재정 항의

최윤하 기자 2025. 9. 17.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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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국가 마비' 시민운동 당시 파리 시내 시위 모습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프랑스 전역에서 정부의 긴축 재정에 항의하는 대규모 파업과 시위가 열립니다.

프랑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철도공사와 교통공사 등 주요 노조는 오는 18일을 공동 행동의 날로 정했습니다.

현지시간 15일 기준 전국적으로 이미 40건의 집회가 신고됐고, 대중교통 종사자 외에도 에너지 부문 근로자와 약사, 물리치료사 등이 투쟁에 동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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