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모델계 군기 문화 없앤 이유?.."한혜진 너무 무서워"[스타이슈]

김정주 기자 2025. 9. 17. 06: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과거 모델계 군기 문화를 없애게 된 비화를 털어놨다.

1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언니 그거 왜 얘기해요 진짱~ | EP. 108 전여빈 장윤주 주현영 | 살롱드립2'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전여빈은 장윤주를 향해 "언니가 너무 다정하다. 모델계 군기 문화를 없앤 장본인이다"라고 언급해 시선을 모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TEO 테오'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과거 모델계 군기 문화를 없애게 된 비화를 털어놨다.

1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언니 그거 왜 얘기해요 진짱~ | EP. 108 전여빈 장윤주 주현영 | 살롱드립2'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오는 29일 방영 예정인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의 주역 전여빈, 장윤주, 주현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화끈한 입담을 자랑했다.

전여빈은 장윤주를 향해 "언니가 너무 다정하다. 모델계 군기 문화를 없앤 장본인이다"라고 언급해 시선을 모았다.

/사진=유튜브 채널 'TEO 테오'
이에 장윤주는 "예전 선배들은 '모여!' 하면 다들 기수별로 모였다. '왜 꼭 그래야만 할까'라는 생각도 있었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제 바로 밑 후배가 한혜진이었다. 어렸을 때부터 혜진이는 무서웠다"라고 토로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그는 "선배들이 이제 우리가 기강을 잡으라고 해서 송경아 언니랑 둘이 서로 미루기도 했다"며 "집합시켰는데 한혜진이 눈을 부릅뜨고 있더라. 너무 무서웠다"라고 떠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장도연은 한혜진 특유의 매서운 눈초리를 언급하며 "혜진 언니는 가만히 있는 거다"라고 폭소를 터드렸다.

장윤주는 결전의 날, 후배들을 모아놓고 송경아와 박장대소를 했던 추억을 떠올리며 "둘이 배꼽을 잡고 웃은 뒤 흐지부지하게 해산하게 됐다. 그 이후로는 한 번도 군기를 잡는 일이 없었다"라고 밝혔다. 그는 "나는 군기를 잡는 것보다 혼나는 쪽이 편했다"라고 호소했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