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수영복 기자회견 이유 “남편도 안 보여주는 겨드랑이 오픈” (돌싱포맨)

유경상 2025. 9. 16.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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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돌싱포맨’ 캡처
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지혜가 과거 수영복 기자회견 이유를 말했다.

9월 16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이지혜, 손담비, 김똘똘이 출연했다.

김준호는 “3대 기자회견이 있다. 나훈아의 벨트 기자회견, 이상민의 이혼 기자회견, 이지혜의 수영복 기자회견”이라며 3대 기자회견을 언급했다.

이에 이지혜는 “그때는 상당히 발육이 되다보니 오해가 생겼다. 수술했다고. 다른 데는 했어도 가슴은 안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탁재훈이 “얼굴은?”이라고 묻자 이지혜는 “했다. 몸은 자연이다. 공식 기자회견을 회사에서 노이즈마케팅처럼. 나는 자연이다. 오픈을 했다”고 답했다.

2006년 수영복 기자회견에서 이지혜는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두 팔을 올려 겨드랑이를 보여줬다.

임원희가 “어떻게 자연이라고?”라고 방법을 묻자 이지혜는 “그 시절에는 겨드랑이를 오픈하면 수술을 했는지 나온다. 보수적이라 남편도 안 보여주는데 겨드랑이를 오픈했다”고 말했다.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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